공공 교육사업은 선발·운영·보고가 모두 필요합니다. 그런데 선발은 종이 원서로, 운영은 엑셀로, 보고는 그때그때 다시 모으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발 때 본 아이의 수준, 수업 중 강사가 본 변화, 멘토가 들은 고민이 서로 다른 곳에 남습니다. 다음 학기에 다시 처음부터 파악합니다.
재원·출석·학습량·만족도를 보고서에 넣어야 하는데, 평소 기록이 흩어져 있어 담당자가 엑셀로 다시 집계합니다.
미성년 학생의 개인정보를 다루면서도 보호자 동의와 열람 기록을 남기는 장치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단계가 다음 단계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합격자 명단을 다시 입력하지 않고, 진단 결과가 학습 계획이 되고, 수업 기록이 리포트가 됩니다.
공고를 올리고, 원서를 받고, 평가하고, 발표하는 일이 한 시스템 안에서 끝납니다.

검사 결과를 따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진단이 끝나면 학생별 학습처방전과 로드맵이 만들어지고, 매일의 할 일로 쪼개집니다.

답을 알려 주는 AI는 학생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에듀소닉의 AI 튜터는 풀이 과정을 질문으로 되묻고, 대화 중 드러난 취약 개념을 담당 강사에게 전달합니다.
수업 자료를 근거로 대화합니다. 학생이 막히면 힌트를 단계적으로 올리고, 대화 내용은 교사가 열람할 수 있습니다.

질문방에 올라온 질문에 대해 수업 자료·문제은행 해설·지난 답변을 근거로 초안을 만들고, 어떤 자료를 썼는지 출처를 함께 보여 줍니다. 강사가 확인한 뒤 게시됩니다.

같은 시스템이지만 보이는 화면이 다릅니다. 학생은 오늘 할 일을, 운영자는 사업 전체를 봅니다.

모집 진행, 출결 현황, 상담이 필요한 학생, 지표 달성도를 모아 봅니다.


재원·출석·학습량·만족도 같은 공식 지표를 평소 운영 기록에서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목표 대비 달성률이 바로 보이고, 자료가 없는 지표는 수기 입력값을 씁니다.

공공 교육사업은 미성년자의 개인정보를 다룹니다. 규정으로만 두지 않고 기능으로 구현했습니다.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가 끝나기 전까지 계정이 열리지 않습니다. 목적별로 동의를 따로 받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학생의 민감정보를 열어 봤는지 남습니다.
중요한 변경과 승인을 기록으로 보존해 나중에 되짚을 수 있습니다.
기관 API 키로 켜고 끄며, 기능별 사용 범위와 한도를 운영자가 정합니다.
학생 명부와 출결 같은 기본 자료는 엑셀로 올려 옮길 수 있습니다. 자료 형태에 따라 다르니 도입 문의 때 쓰시는 양식을 보여 주시면 가능 여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모듈 단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사업 성격에 따라 모집·선발만 쓰거나, 수업과 멘토링 중심으로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닙니다. AI 기능은 꺼도 모든 운영이 그대로 돌아갑니다. 켤 때는 기관의 API 키로 연결하고, 기능별 사용 범위와 한도를 운영자가 정합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고, 학생·학부모 화면은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학습기기 대여 관리 기능도 있습니다.
쓰시려는 범위와 자료 이관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의 주시면 기관 상황을 보고 일정을 산정해 드리겠습니다.
기능 안내, 체험 계정, 견적 모두 도와드립니다.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리겠습니다.